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팀 킴'의 컬링 신화가 탄생한 의성군을
올해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문체부는 의성 컬링경기장을 증축해
컬링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컬링테마여행 개발과 컬링행사 개최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문체부가 2014년부터 추진해온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은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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