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다완 전문 박물관' 이
문을 열었습니다.
문경 관음요 갤러리 지하 1층에 자리잡은
'한국 다완박물관'은 462㎡ 크기로
각종 다완 700여 점이 2개 전시실 나눠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완은 임진왜란 때 붙잡혀간
조선 도공에 의해 일본에서 다도가 크게
성행하면서 정착된 이름으로 주로 가루차를
마시는 데 쓰이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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