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김유신 장군의 고택으로 알려진
'경주 재매정지'에서 출토된 비늘 갑옷을
고증을 거쳐 재현했습니다
경주시는 재매정지에서 나온
갑옷 철판 천여장으로 몸통을 재현하고
내년에는 동궁와 월지에서 나온 투구를 추가해통일신라시대 갑옷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출토된 갑옷 가운데
통일신라시대의 갑옷은 동궁과 월지에서 출토된 청동 갑옷 조각과
재매정지 몸통 갑옷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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