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경북교육감 후보들이 환영 논평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진보 후보인 이찬교 후보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국정교과서를 비롯해
갈등과 대립의 상징이던 경북 교육을
평화통일의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밝혔고,
보수 후보인 임종식 후보도
남북 교육교류 협력을 위한 조례 제정과
북한 학생들의 경주 수학여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규열 후보도, 경쟁만 가르치던 기존 교육이 이번 회담을 계기로 상생과 화합,
조화와 협력을 가르치는 기회로 삼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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