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하는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 투자심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엑스코선은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을 시작으로
2호선 범어네거리, 1호선 동대구역,
경북대학교, 엑스코, 이시아폴리스를 연결하는
12.4킬로미터의 도시철도 건설사업으로,
모노레일 방식으로 13개의 정거장이 들어서고,
사업비는 7천억 원을 넘습니다.
엑스코선 건설 여부는
국토교통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오는 7월쯤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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