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영천과 경산 상수원
인근에서 퇴비를 야외에 보관한 3곳,
분뇨 처리시설에 유출 방지턱을 설치하지 않은
농장 등 5곳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해당 지자체인 영천시와 경산시에
통보해 적발된 농장에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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