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으로 중단된 소싸움 경기가
이달 말부터 다시 열립니다.
청도군은 정부가 전국의 가축시장을
다시 개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소싸움 경기 중단 한 달여만인
오는 28일부터 경기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청도군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김포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지금까지
싸움소 이동과 경기장 출입을 금지하고
경기장 내·외부와 우사동 등을
방역, 소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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