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세계 지방정부 문화관광축제'를
당초 계획보다 석달 늦춰
오는 9월에 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91개국 180여 단체를 초청해
6월 21일부터 축제를 열 계획이었지만
퇴임을 앞둔 도지사가 도비 10억 원을 들여
새로운 국제 행사를 여는데 대해,
비판이 일면서
신임 도지사 취임 이후로 행사를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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