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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부족 해소 위해 외국인 노동자 고용

엄지원 기자 입력 2018-04-24 10:58:42 조회수 1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청송과 영양군을 비롯한 농촌 지역 지자체들이
단기취업 비자를 통해
외국인 계절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청송군은 라오스의 토라콤군,
영양군은 베트남 다낭시 화방군과
국제 농업교류 협약을 맺고,
외국인 노동자 80여 명을 서너 달 동안
지역 농가에서 고용합니다.

이들 지자체는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급여를 지급하고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와 T/F팀을 구성해,
임금 체불과 인권 보호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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