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한국의 히든챔피언을
육성하기 위해 2018 '글로벌강소기업'
13곳을 선정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전기저항 용접강관을 생산하는
포항 '엠에스파이프'와
콘크리트블록용 받침대를
생산하는 포항 '삼정산업',
자동차용 트랜스미션부품을 생산하는
경주 '한호산업'이 선정됐습니다.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4년간 기업당 최대 국비 8억원과
도비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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