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환경단체들이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수입 반대에
시민 2만8천여명이 서명했다며,
일본과의 세계무역기구 즉 WTO 분쟁과 관련해
민간과 함께 대응 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우리 정부의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조치가
WTO 협정에 위배된다는 1차 판정과 대해,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국민 먹을거리 안전의 중요성 등을 감안할 때
WTO측의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상소에서는 민관이 공동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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