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전유성씨가 운영하는
청도 코미디철가방극장이 다음달부터 공연을
중단합니다.
철가방극장 관계자는 오는 29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코미디 공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공연장을 폐쇄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연자를 찾기 어려워졌고, 관람객도
줄어 경영난이 심해졌기 때문입니다.
2010년 풍각면 성수월마을에 문을 연
철가방극장은 개관 이후 최근까지 4천400회를 넘는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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