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가을부터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같은 근무복을 입고 운전합니다.
대구시와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은
26개 버스운송업체가 올가을부터 입을
긴팔 근무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2015년부터 버스회사들이 공동구매를
시작하면 서상당수가 근무복을 통일했지만,
일부는 따로 근무복을 썼왔습니다.
짝수연도인 올해는 겨울 근무복을 주문하고,
홀수인 내년에는 여름 근무복을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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