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윤 전 최고위원이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됐습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임 전 최고위원이 결선투표에서
56.5%를 얻어 이상식 전 총리실 민정실장을
꺾고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결선투표는 1차 투표와 마찬가지로
권리당원 선거인단 ARS 투표 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임대윤 후보는 지난 15~17일 열린 경선에서
1위를 했지만 과반 득표에 실패해
결선투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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