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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누구나 새로운 대구를 꿈꾸는데

김세화 기자 입력 2018-04-17 16:52:23 조회수 1

탈중앙, 탈이념을 모토로 지역정당을 추진해온
'새대열', 즉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사람들'은
장차 대구지역 정당 창당이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지 세력을 모으고 있는데요, 우선은 6월
지방선거부터 후보를 내기로 했다지 뭡니까.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후보를 낼 것인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새대열' 상임대표인 김형기 경북대 교수,
"우선 '새대열'을 지지하고 또 '새대열'의 지지를 받는 분들을 단체장 후보로 내세울 겁니다. 다만 아직 정당이 아니니 후보들은 무소속으로 출마할 겁니다."하면서 대구시장 후보는 물론
구청장 후보도 많이 내겠다고 밝혔어요.

허허허~ 여당이든 야당이든 무소속이든
모든 후보가 새로운 대구를 열겠다고 하고 있는 마당에 과연 '새대열'이 쉽게 주목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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