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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빅데이터 분석 업무협약

김형일 기자 입력 2018-04-13 17:57:30 조회수 1

경상북도와 경주시, 경북테크노파크는
자동차 부품 산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업 빅데이터 분석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테크노파크는
국내 자동차 업계의 데이터를 분석해
도내 부품업체에 미칠 영향을 예측하고,
경북도와 경주시는 사업 전환과 고용 안정을
위한 정책 수립에 이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북지역 자동차 관련 부품 업체는
경주와 경산 등지에 천 3백여개가 산재해 있고
3만 7천여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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