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지주사 설립 7년 만에 처음으로
겸직체제 대신 DGB지주그룹과 대구은행
최고경영자를 분리해 선발합니다.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부터 18일까지
최고경영자 후보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뒤, 단수 후보를 정해 주주 총회의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금융지주 회장 후보는 외부 인사와
DGB 출신이 모두 응모할 수 있지만
은행장 후보는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 전·현직 경영진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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