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갑작스런 기온저하로 경북지역 곳곳에서
과수 꽃잎이나 작물 등이 시드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와 고령, 성주와 김천을 비롯해 10개 시·군의 농경지 601㏊에서
냉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가 난 10개 시·군에서는
지난 7∼8일 오전에 기온이 영하 3.6도까지
떨어지거나 서리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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