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왕룡사원 목조 아미타 여래좌상
복장 유물을 보물로 지정해 달라고
경상북도에 요청했습니다
왕룡사원 목조좌상 복장 유물은
좌상의 조성연대를 알 수 있는 기록과
고려말에서 조선 초에 제작된 경전 5점과
문건 30점이 포함돼 있어
당시 불교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경상북도는 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화재청에 보물 지정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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