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영풍석포제련소의 조업 정지에
대비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조업을 중단할 때 발생하는
경제 파급효과와 주민생활 영향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한 뒤
생계에 위협을 받는 주민들을 지원하고
지역안정 대책도 함께 찾을 방침입니다.
봉화군은 이와 함께
영풍그룹에 석포제련소 폐수 무방류시스템 도입 등 환경사고 방지대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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