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동해안 연안 녹색길 조성 사업인
덕곡천과 오십천 제방 탐방로 조성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덕곡천 탐방로는 8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8백 80미터 구간의 보행로가 최근 설치됐고,
내년 말까지 분수대와 공연장 등이 조성됩니다.
오십천 제방 탐방로도 7킬로미터 구간에
포장 공사를 완료했고, 영덕 특산물을 주제로
다양한 쉼터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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