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질환 치료와 의료관광 통합센터를
연계한 '경북 의료관광 브랜드 구축사업'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6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구미 강동병원 줄기세포 치료 등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4곳에
노인성 질환 특화 의료기술을 구축하고,
매년 7천 명의 해외 환자를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경북 의료관광 환자는 2016년 4천여 명,
진료 수입은 7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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