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경선
첫 관문인 책임당원 모바일투표 결과,
대구는 44%, 경북은 39.5%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모바일 투표를 하지 못한 책임당원은
8일 선관위에서 현장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당은 7일,8일 이틀에 걸친 여론조사 결과와
책임당원 투표 결과를 절반씩 합산해
9일 최종 후보를 확정, 발표합니다.
공천 경쟁이 과열되면서
경북에서는 남유진 후보가
이철우 후보가 구미 경제 지표를 왜곡한
문자메시지를 보냇다며 검찰에 고발하는 등
후보간 고발사태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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