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올해도
경주 쪽샘 지구에 대한 발굴 조사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발견된 목곽묘 2기에 대한
발굴 조사가 진행되면
4~6세기 신라 국가 형성기 고분 문화의 특징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주 쪽샘 지구는 신라 귀족들의 집단 묘역으로 8백여기의 신라 고분이 확인돼
지난 2007년부터 발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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