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포항시와 영천시 등 18곳에 대해 이달부터
문화 영향 평가와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도심 기능이 쇠퇴한
원도심에 문화·역사·공공시설 조성 등을 통해
도심 기능을 회복하는 사업으로,
현장 평가 결과를 지자체와 주민협의회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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