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라 내린 눈, 비로 저수율이
오르면서 안동과 임하댐이 '관심'단계에서
해제됐습니다.
안동댐의 현재 저수율은 37%로
예년대비 저수율과 비교해 90%를 넘었고,
임하댐은 저수율 44.3%로,
예년대비 저수율을 넘어섰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용수부족에 대비해
지난 2월 안동,임하 두 댐에 '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이달중 '주의'단계로 격상할
예정이었지만 저수율이 오르면서
모두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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