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미분양 주택이 올 들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북의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8월 정점을 보인 이후 점차 줄어들다가
올 들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지난 달 8,237세대를 기록해
두달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북지역에 공급되는 적정 물량은
연간 만세대에서 만 2천세대 정도로
미분양이 8천세대를 넘어선 것은
우려할 수준이라며
공급시기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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