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민간자본과 공동으로
사업비 1조원을 투입해
3백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와
46헥타의 스마트팜 조성사업이 추진합니다.
영덕군은 오늘 대명 컨소시엄과
재생에너지 농수산업 클러스터 구축 협약을
맺고, 주민이 참여해 이익을 공유하는
계획 입지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백20억 원을 들여 2메가와트 발전설비와
농어업용 스마트팜 실증 모델 두 곳을
시범 운영하고 9개 읍면에
확산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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