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폭설에 대한 피해 집계가
당초 지난주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피해가 집중된 영천지역 피해조사가 늦어지면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영천지역 피해 면적이 예상보다 늘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달 말로 예정됐던
피해복구비 국비 지원 여부 결정도 늦어져
복구비 지급도 미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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