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상반기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장으로
83개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경북도는 이들 기업에게
인건비와 사회 보험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1년간 46억원을 들여
5백 62개의 일자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내 사회적 기업은 2백 11곳이며
2016년 말 기준으로
사회적 기업 종사자 중
취약 계층 비율은
62%로 전국 최상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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