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1급이면서 천연기념물인 산양이
봉화에서 3년 만에 다시 발견됐습니다.
봉화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봉화군 석포면 한 도로에서
주민이 탈진한 산양을 발견해
안동의 경북 야생동물 구조센터로 옮겼지만
안타깝게 숨졌습니다.
올해 초 청송 주왕산에서도
산양 서식이 처음 확인되는 등,
울진군을 중심으로 진행중인
산양 복원사업의 성과가
서식지 확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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