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40여개 환경사회단체들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경상북도는 영풍제련소에 대한
조업정지 명령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북도에
'조업정지 20일' 조치를 이행하고,
48년간 영남인들의 식수원을 오염시켜 온
제련소를 폐쇄시키라고 요구했습니다.
봉화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달 24일
유해물질인 불소와 셀레늄이
배출 기준보다 수 십배 많이 든 폐수 60여 톤을
낙동강으로 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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