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건설현장 퇴직자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 점검

장미쁨 기자 입력 2018-03-26 17:24:24 조회수 1

이달 말부터 건설업계 퇴직자로 구성된
안전보건지킴이가 중소 건설현장에 대해
점검 활동에 나섭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없는
공사금액 120억원 미만의 중소 공사현장에 대해
건설업계 퇴직자로 구성된
안전보건지킴이 167명을 투입해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보건지킴이는 만 56살 이상 건설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퇴직자로,
2인 1조로 활동하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