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청 5급 공무원 김 모 씨가
실종 된 지 석 달이 지났지만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20일 김씨가
집을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된 직후부터
영덕지역 야산을 돌며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실종 당시 뇌물수수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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