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장기간 기업이 입주하지 않았던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산업단지
외국인 투자 지역을 축소하고
국내 기업에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09년 영일만 산업단지 일부를
부품소재 전용 단지이자
외국인 투자 지역으로 지정했지만
10년이 다 되도록 전체 5개 블록 가운데
3개 블록만 기업이 입주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1개 블록을 외국인 투자 지역에서 해제하고
국내 기업에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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