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 벼가 아닌 다른 작물 재배를 지원하는
사업이 저조한 가운데 쌀값마저 오르면서
자치단체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전체 쌀 재배면적의 6.6%인
6천 6백여ha를 타작물로 전환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신청 실적은
목표치의 17%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청이 저조한 이유는
밭작물로 전환하는 작목이 마땅치 않는데다
특히 최근 쌀값이 오르면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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