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산업현장 질식사고 봄철에 많아.. 관리 강화

장미쁨 기자 입력 2018-03-18 11:00:50 조회수 1

최근 5년 동안 산업현장에서
질식 사고가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5년간
질식 사고로 90여명이 숨졌고,
특히 3월에서 5월까지 기간에
맨홀이나 오폐수 처리장, 축산분뇨 처리작업장
등에서 질식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포항제철소에서
4명이 숨진 유해가스 질식 사고를 계기로
사업장 감독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