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이 필요한 기초 지자체에
'도시재생대학'이 설치됩니다.
국토부는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 원 규모의 교육예산을
지원하고,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뉴딜사업 선정 평가 항목에도 반영할
방침입니다.
경북에서는 상주 동성동, 영주 휴천동,
영양읍 등 6곳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