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영화감독 김기덕씨의 성폭력 의혹이 제기되자 주왕상 주산지에 설치된
김감독 관련 안내판을 철거했습니다.
김기덕 감독은 지난 2003년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을
청송 주산지에서 촬영했습니다.
청송군은 또 청송관광 안내 책자에 실린
김감독 관련 내용도 삭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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