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해오름 동맹 문화관광 업무 논의

김철승 기자 입력 2018-03-13 18:15:39 조회수 1

해오름 동맹을 한 포항과 경주,울산시의
문화 관광 분야 실무 공무원들이
새해 첫모임을 갖고
11건의 업무를 협의했습니다.

3개 도시 공무원 60여명은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생협의회를 열고
아마추어 합창단 교류를 오는 11월쯤
올해 울산을 시작으로 내년에 포항,
그리고 2천 20년에 경주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국악교류도
올해는 포항, 내년에는 경주에서 열고
음식 투어 상품 개발과
생활 체육 대축전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등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