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 10분쯤
상주시 서곡동의 한 주택에서
74살 이 모 할머니가
3년째 키우던 도사견에 물려 숨졌습니다.
이 씨는 집 앞마당의 개 사육장에
사료를 주러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서가 마취총으로
도사견을 쏜 뒤 구출했지만 숨진 상태였습니다.
상주시는 주인을 물어 숨지게 한 개를
안락사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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