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북에서는 시장. 군수 후보 82명이 신청해
3.5대 1의 경쟁률을,
도의원은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단체장 공천은 상주가 8명이 신청해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영주와 청송이 각각 4명 등 입니다.
도의원 공천은 문경 2. 경산 4선거구에
4명이 신청해 가장 많았고
의성 2선거구 등 10개 선거구는
1명씩만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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