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우체국이
풍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화물선과
택배운송 계약을 체결해
울릉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릉도에서는
풍랑과 휴일을 이유로
어제까지 8일간 우체국 택배가
배달되지 않았는데, 이 기간
우체국이 계약한 화물선은 결항됐지만
다른 대형화물선은 정상 운항됐습니다.
울릉 주민들은
"국가 기관인 우체국이 울릉주민들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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