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조건이
대폭 완화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이 융자를 받을 때
매출액까지로 제한하던 최대 융자한도를
폐지하는 등
청년이나 창업 초기 기업도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또 기존 11개 업종으로 제한했던 융자 대상을
사회적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등
도 중점 육성기업의 모든 업종으로 확대하고,
청년고용 우수기업 등을 우대기업으로 추가로 지정해 융자한도 등을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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