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여자컬링팀이 청소기와
고향특산물 마늘을 활용한 식품 광고모델로
등장합니다.
LG전자는 컬링 여자 대표팀과
청소기 광고 계약을 맺고 4년간 공식 후원도
약속했습니다.
또 '의성마늘햄'을 만드는 롯데푸드도
제품 광고 계약을 하는 등
컬링 여자 대표팀들에게 광고제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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