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신임 경제부지사에 김순견 현 정무실장을 12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출신으로 올해 58살인 김 신임 부지사는 제 5대, 7대 경북도의원을 지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정무실장을 맡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