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상습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21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간
중고거래 사이트에 패딩과 항공권 등
물품 구매 희망글을 올린 12명에게 접근해
344만 원을 계좌로 송금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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