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엄지원 기자 입력 2018-03-06 11:51:54 조회수 1

오늘 오전 4시 50분쯤
안동시 풍천면의 포장 작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동과
농자재, 포장 선별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난로와 냉장고 등
전기제품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