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 120건에 대해 올해 정밀실측을 할
예정인 가운데 문경 봉암사에 있는
지증대사탑과 탑비, 정진대사탑과 탑비 등
4개 문화재가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문헌 자료를 수집하고
수리 이력 등을 파악한 뒤 가설물을 설치해
3차원 입체 스캔 장비로 3D 데이터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정밀실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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