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비정규직으로 근무 중이던 직원 2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직 전환 대상은
자연환경해설사 16명과 재난구조대 3명,
국립공원 청소 용역업체 직원 6명 등
모두 2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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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장성훈 기자 입력 2018-03-05 11:52:58 조회수 1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비정규직으로 근무 중이던 직원 2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직 전환 대상은
자연환경해설사 16명과 재난구조대 3명,
국립공원 청소 용역업체 직원 6명 등
모두 2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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